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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평위 강론자료 및 기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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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49

주님 세례 축일에 다시 생각하는 '성공'과 '행복'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2311
48

말할 자유, 경청, 그리고 반대자에 대한 존경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2054
47

실종된 정치와 시민사회...오직 경제만 남은 세상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2108
46

교회가 가야 할 역류의 길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2346
45

교회의 '침묵'과 '중립'이 의미하는 것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2484
44

카야파가 말한 "여러분"을 한국 교회에서 본다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2163
43

'애국심'과 '경제 살리기'라는 우상 숭배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1887
42

통치자들아,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라

| 강론
사무국 2014-02-26 2170
41

한국 교회는 최후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1963
40

교회의 '성공과 실패'를 다시 묻는다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2060
39

10.26에 '안중근'을 생각하며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1890
38

우리 시대에 예수님 같은 분을 만난다면?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1904
37

교회의 길, 세상의 박해와 하느님의 위안

| 기고
사무국 2014-02-26 1975
36

예수님을 죽인 ‘악’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

| 기고
사무국 2013-09-13 1725
35

아무 보답도 없는 곳에 교회의 행복이 있습니다

| 기고 1
사무국 2013-09-06 1736
34

‘좁은 문’에 들어가려는 사람을 비웃는 사회

| 기고 2
사무국 2013-09-06 1840
33

진짜 예수님과 가짜 예수님

| 기고
사무국 2013-09-06 1528
32

강도 만난 사람 여럿과 착한 사마리아인 한 명 사이

| 기고
사무국 2013-09-06 1941
31

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루카 복음

| 기고
사무국 2013-09-06 1934
30

무엇을 위한 공권력인가

| 기고
사무국 2013-06-29 19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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